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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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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철 ( 2008-01-08 21:58:02 , Hit : 2270
 마음이 짱합니다.

오늘은,가슴이 짱하다.
우리 막내딸이, 사랑하는 남친을, 차고 얼마나 울었던지!
엄마도, 많이 울었어요. 저도 가슴으로 울었어요.
지금, 저는 우리 홈에서 글씨가 영어로만 쓰어지네요. 그래서, 한글로 작성해서, 복사하고 있습니다.

잘난 놈은 아닙니다만, 우리 딸이 너무 좋아 하는 놈이니까.
왠지, 자식같네요.

우리 막내딸, 너무 마음이 어립니다. 마음이 천사입니다.

딸과, 엄마가 머리 맡데고, 울더라구요.

가슴이 아픕니다.




운영자(2008-01-08 22:15:10)  
형님의 둘째 따님이 심성이 여간 고운 게 아니군요.
그렇게 애틋하게 남자친구를 차버려야 했던 말 못할 사연이 있는 게 아닌지...
아직은 어린 딸을 둔 제가 생각하기는 이르지만
딸을 둔 부모님들의 심정이 어떠할까 같이 슬퍼하시는 형님을 보노라면 마음이 미어집니다.
따님이 훌훌 털어버리고 거뜬히 일어나서 형님 내외분의 걱정을 씻어 주기를 바랍니다.

박종오(2008-01-09 17:10:09)  
이별 한 이유는 묻지 안캐지만 잘나쓰면 무조건 잡고 봐야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기회는 또 오겟지 그 기회라는게 언제가 될지 모르거든요 무조건 가치 마음 아파할 문제는 아닌 듣 하네요 남친이 먼저 이별을 하자 햇슴 귀싸대길 날려 부리고 끌고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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